https://dogpearl.tistory.com/m/8파리에서 택시운전 하게 된 이야기 3.첫 실수를 뒤로하고 나에겐 점점 요령이 생기기 시작했다. 파리 지리도 어느 정도 개념이 잡혀갔고(그래 봤자 대략만 알고 골목골목은 네비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불가능했다) 샤를 드골 공항도dogpearl.tistory.com 앞서 말했듯이 손님에게서 70유로를 받으면 내 몫으로 20~25유로를 가져가는 식이었다.어학원 기간이 종료되고 나서는 풀타임으로 일을 했기에 수익이 더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아내와 머물던 집은 샤를드골공항과 파리의 중간쯤이었기 때문에 사장의 허락하에 차를 아예 내가 전용으로 가지고 있게 되어 더 편해졌다. 사장의 허락 이유는 회사 차고지에 차고가 차 대수에 비해 부족한 것도 있었..